이게 푼돈에 눈이 멀어 원칙을 저버린 결과가 아니냐, 푼돈 보다는 한의사의 정체성이 더 중요한 것이다. 평회의 이야기가 백번 옳다. 그런 관점에서 이제 직능간의 정체성과 진료행위 범위등에 대해서 다시 입장 정리를 반드시 해야한다. 한의계 어려운건 안다. 정말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연구하고 노력하며 과학적 검증을 거치는 과정에서 분명히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올것이다, 메디텔과 같이 한방 힐링 캠프등도 좋은 아이디어이니 실천해 보길 권한다. 앞으로 할일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