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과 양의학의 피할 수 없는 대결’, ‘양방 의사와 한방 의사’, ‘한방과 양방 분야의 의사 출연’ 등의 표현이 뭐가 잘못됐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한방은 한방대로 뚜렷한 장점이 있고,양방은 양방은 양방대로 뚜렷한 장점이 있으므로 서로 보완하여 진료를 하면 좋을텐데 왜 서로 헐뜯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볼때는 양방의사가 더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한의사들이 첨단장비를 사용 못하게 막는 것도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위함이 아닌가요? 한의사들을 미신, 비과학적이니 하는 말도 많이 하는데 잘못된거구요. 자기들이 이해를 못하면 비과학적인가요? 인간이 입증할 수 있는 것은 초등학문 아닌가요? 양방,한방의사 할것없이 필요하면 환자를 위해서 첨단장비를 포함하여 어떠한 치료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즈음 언론기사를 보면 식양청도 그렇고 참 대한민국 의료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먹고 살기가 어렵나요?
저런 말도 안통하는 양방기술사(양의사)들이랑 왜 얘기를 섞나 한의사로서 정말 쪽팔리다. 11년간 꼴랑 배운것이라곤 A 질병에는 A' , B질병에는 B' 밖에 모르는 기술사들과 위대하고 심오한 한의학을 바탕으로 수천년간 이어져온 한의사들이 입을 섞는다는 것, 그 자체로서 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