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약은 허울만 좋을 뿐이다. 세계화를 한다면서 투자자유구역내 영리병원 반대, 의료기기,소재 산업의 중소기업 제한업종 지정, 한의학 육성을 위한 양,한방 협진등은 말 만 번드러 한 것이다. 한방의 과학화는 협진을 통해 얻어지는게 아니라 한약처방의 표준화와 치료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해서 얻어진다. 경의의료원의 강동병원이 양,한방 협진을 10여년 하고 잇는데 제대로된 논문을 발표하는데 정부가 뭘 지원하고 있나? 근근히 명맥만 유지하면서 운영하고 있질 않나? 의료기기를 중소기업 업종으로 하면 지멘스,GE등 글로벌 기업을 이길수 있을까? 의료산업의 생태계에 대해서 무지하니 이따위 좌빨 정책이나 만들지. 우선 들으면 그럴듯하지, 중소기업을 위하는 것 같고, 그런데 한꺼풀만 벗기면 이런 속살 다 나온다. 제약업 육성? 연구개발비 지원? 어째 이따위 관치 지원에 물들어 있나? 약가 현실화하고 시장경제 활성화하면 국민 세금 안들어가도 제약사가 밤새워 연구하고 투자한다. 이런 걸 하라고 민주국가에서 니네들 뽑고 하는 거 아니냐!!!
세계화와 영리병원은 별개입니다 북유럽의 국가들이 무상의료에 공공병원 위주지만 스웨덴을 세계화되지 않았다고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한방 급여는 효과가 입증된 것에 대하여 급여하겠다는 것이구요 의료기기 육성은 다국적 기업과는 다른 틈새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와 경쟁력 있는 업종을 육성하자는 것입니다 미래의 먹거리니까요
세계화와 영리병원은 별개입니다 북유럽의 국가들이 무상의료에 공공병원 위주지만 스웨덴을 세계화되지 않았다고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한방 급여는 효과가 입증된 것에 대하여 급여하겠다는 것이구요 의료기기 육성은 다국적 기업과는 다른 틈새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와 경쟁력 있는 업종을 육성하자는 것입니다 미래의 먹거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