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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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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법 11.06 10:07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복지부에 큰 빌미를 제공했네요..의협은 털끝하나도 나중에 뒤탈없도록 조사하여 발표하고, 책임을 물을 사람은 반드시 물어 나중에 빌미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설마 의협회장이 책임지는 일은 안했겠지요 ? 그렇다면 의협 희망이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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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1.06 10:03
돈이 최고여
돈이 최고지
돈 보면 다 돈 먹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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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 11.06 09:50
기사 검색해보니 행사 준비 비용만 3억 들었다하네. 공개입찰된 내용을 회장이 수의계약으로 바꿨나보네---뒤로 마나 챙겼을까 의문이다. 아님 말고라기에는 너무냄새가 난다. 선동하여 회장된 자의 도덕성의 문제라 철저한감사가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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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긴.. 11.06 08:37
강제지정제 탈퇴하면 됩니다. 감사는 무슨... 우리한테 감사해야 할 그날이 올것이다.. 그지같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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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의 11.06 08:26
회원 성금으로 치른 행사입니다. 철저하게 진상을 밝혀야 투쟁 동력이 생깁니다. 이런 일이 생긴 자체가 악수입니다. 후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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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가 11.06 08:15
어느 회사 인가요? 알아봐야 겟네 . 의협은 이기회에 그냥 해체하고, 임의단체로 다시 출발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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