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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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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희 11.08 23:26
특성화고등학교가예전의상고,농고라는말어쩌면맞는말인지도모르지요 하지만남들보다먼저전문분야에대해공부하며노력하는게안좋은것인가요? 조무사자격증으로대학진학하는아이들은소수이고대부분가정형편상또는자신이원하여취업합니다
경쟁력을갖추려면대학에서도나와야한다니요 고등학교나학원에서도충분히취득할수있는자격증을비싼등록금내가면서공부하는것은경쟁력과별개지요 가정형편상특성화고등학교에서바로취업하는학생들도있습니다. 학생들입장에서한번더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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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11.08 23:26
간호조무사과 누굴 위한 과입니까? 학생을 위한 과? 고등학교 과정에서도 배울수 있다는걸 어린친구들도 아는데 어른들은 왜 모릅니까? 저희 눈 높이 뿐만아니라 다른사람 눈에도 이건 전문대학이 취업률 때문에 이런다는것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뭣하러 이천만원을 써야하는건지 이대학 이과를 졸업하면 고등학생때보다 뭘더 배울수 있는건지 ...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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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q 11.08 23:26
저는 대학에서는 대학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이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저희가 고등학생이여서 특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동등하게 같은 시험으로 합격생을 배출하는 것은 고등학교 수준에서도 취득하고 업무수행이 가능하다는 뜻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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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1.08 23:27
예전의상고이고 농고가 뭐가 어때서 그럽니까?
그리고 무조건 학생들이 자격증을 폼으로 들고다니고 꼭 대학으로의 가는 방법으로 하면 오해입니다. 저희들은 간호조무사로서의 자부심이 있고, 벌써부터 취업이 되어 경력을 쌓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당신들이 욕할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국제대학으로 차별대우를 받 힘들게 살 그들을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그들을 직접보지 못했다면 그런 말투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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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11.08 23:28
고졸이라고 어리다고 무시하지말고 우리들의 소리에 좀더 귀를 기울여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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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학생 11.08 23:29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어른들의 욕구와 욕심을 채우려고하지마세요 본인들의 식구들중 동생같은 어린 아이들인데 꼭 사회나가서까지 차별대우를 받고 맘여린 친구들이 상처를 받아가면서 사회생활 해야할까요? 미래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짓밟지 말아주세요 어른들이면 아이들을 더 보살피고 배려해줘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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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만든 ㅅ 11.08 23:29
특성화고랑 예전의 상고 농고랑은 차원이 다른 개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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