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9742752

댓글 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구질구질 11.08 17:15
특성화고등학교 쩝쩝 이론 740시간, 실습780시간이면 충분하다고요. 당신들 이론, 실습시간 너무 많다고 보건복지부에 교육시간 줄여달라고 의견서냈었지요.
그리고 특성화고등학교 보건간호과 학생들은 취업보다는 대학진학이 우선이잖아요.
간호조무사자격을 바탕으로 대학진학에 이용을 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선진국에서는 간호조무사과정은 모두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으로 되어 있어요.
간호조무사도 경쟁력을 갖추려면 대학에서도 나와야 되는것 같아요.
특성화고등학교라는 곳 예전의 상고, 농고잖아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학생 11.08 23:15
제발 잘됫으면 좋겟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ㅈㅎ 11.08 23:16
예전의 상고 농고라고 비교하시는 것 보니깐 정말 옛날 분이시군요
현재 보건계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은 옛날처럼 공부 못해서 인문계에 못간 아이들이 아니라 중학교 성적 상위 40%이상이어야 들어갈 수 있는 학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장인 11.08 23:17
이게왠말입니까 대학교에 간호조무사과라니...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혜영 11.08 23:18
긴 글이지만 꼭 읽어주십시오.
간호조무사 자격증은 충분히 고등교육 과정에서도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그리하여 현재 전국의 보건특성화 고등학교에서 교육하고 많은 간호조무사들을 배출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대에서 간호조무사 학과를 신설하고 늘려 나간다는 것은 소위 밥그릇 싸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특성화고 학생들은 경제적 여건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아 취업을 하고자 간호조무사를 취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간호조무사 학과가 생기고 전문대에서도 많은 인력을 배출해 낸다면 그 이후엔 학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첫번째로 간호조무사 학과를 신설한 국제대와 한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육을 비교해 본 결과 크게 다를 것이 없었고 오히려 고등학생들의 수준이 더 높았습니다. 국제대에서 간호조무사학과를 졸업하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간호조무사 보건교육사 병원코디네이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특성화고 학생들은 간호조무사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뿐만 아니라 보험심사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보건의료인으로써의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습니다. 또한 컴퓨터자격증도 다수 취득하며 대졸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손색이 없을만큼이었습니다. 전문대에서 간호조무사학과를 신설한다는 것은 부실학교를 벗어나기 위한 임시방편이 될 뿐입니다. 특성화고는 학비를 내지 않으며 전문대는 몇백만원의 학비를 내야합니다. 이 자격증과 역량을 비교해 보았을 때에도 특성화 고등학생이 우세합니다. 어린아이들의 꿈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특성화고학생 11.08 23:18
특성화고라고 안좋은시선으로봐주시지마시고
학생들이 많은노력을하고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이번일이 제발 잘되었으면좋겠어요
특성화고 학생들 화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학생2 11.08 23:18
제발잘되길빌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