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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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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인 11.08 23:19
꼭 통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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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11.08 23:19
저는 화곡보건경영고에 재학중인 이학년 딸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 입니다. 오늘 딸아이가 시위를 하러 간다길래 걱정보다는 안쓰러움이 앞섰습니다.
저 어린아이들이 어른들에 욕심에 어떠한 차별을 겪게 될까..? 저희집은 넉넉치 못한 형편이지만 제 자식들은 공부를 시키고 싶은맘에 대학 진학을 권유 했지만 너무 철이 일찍든 딸아이가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딸수 있는과에 진학하여 취업을 하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 하지만 걱정말라고 잘할수 있다고 .. 학교에서 간호과목 배우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자랑스럽게 웃어보이던지 .. 그런 딸아이가 마냥 대견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딸이 선생님이 그러는데 간호조무사과를 만들려고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조무사로 취업할 딸을 생각하니 더욱 그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아니 고등학교에서 충분히 배울수 있는 교과목을 뭣하러 이천만원이라는 비싼 등록금을내고 배워야하나 ... 이건 상식적으로 불필요한 일이고 또한 고등학교때부터 조무사로 취업할려고 준비한 제자식같은 아이들에게 대졸 고졸에 차별을 보여줄수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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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11.08 23:19
상고,농고들은머리가다텅텅비어서공부못합니까? 저희는남부럽지않게공부열심히해서자격증따고사회생활할려는겁니다.고등학생들머리로충분히열심히공부하면딸수있는건데왜대학까지가냐는겁니다.저희들도생각이있으니까고이쪽계열고등학교에와서공부한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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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 11.08 23:19
대학교에서 배우는 과정과 특성화고에서 배우는 과정은 비슷하다고 생각듭니다. 대학에서 비싼돈 주고 자격증 따는건 돈이 아깝다고 생각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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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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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사람 많다 11.08 23:20
어른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돈벌이를 위해 대학에 필요없는 과를 만들지 마시고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세요. 같은 어른으로써 부끄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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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123 11.08 23:21
무수한 편견에 있을지라도 그상황속에 있지않아본 분이라면 듣지않겠습니다.저흰 지금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고 목표한 바를 이룰것입니다. 사람들의 편견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누가뭐라해도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 학생들 장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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