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은 대학을 안나오면 간호사를 하지말라는 소리입니까? 그러고 특성화고등학교를 말씀하시면 안되시죠.... 지금 그 특성화고등학교를 가서 그거 하나만으로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 아이들은 안보이시나보죠. 경쟁력은 그럼 대학과 학원으로 붙으면 더 세지나봅니다. 아무튼 대학으로 간호조무학과를 만든다는건 아무래도 이해가 안가내요..
그러면은 대학을 안나오면 간호사를 하지말라는 소리입니까? 그러고 특성화고등학교를 말씀하시면 안되시죠.... 지금 그 특성화고등학교를 가서 그거 하나만으로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 아이들은 안보이시나보죠. 경쟁력은 그럼 대학과 학원으로 붙으면 더 세지나봅니다. 아무튼 대학으로 간호조무학과를 만든다는건 아무래도 이해가 안가내요..
취업보다 대학우선이라뇨..... 당황스럽네요! 저희는 취업을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예전의 상고와 농고여도 지금은 어느 대학교의 수업교실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경쟁력을 갖추려면 대학을 나와야한다면 모든 직업들도 경쟁력을 갖춰야 하지 않나요? 그러면 저희나라는 100%대졸이 되겠네요. 대학에서 배운다고 경쟁력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