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은 딴지 거는 사람들때메 우리가 투쟁이 되지 않는 것이요.. 공은 공이고, 과는 과요.. 그때는 국민설문이 우리의 예상을 벗어났기 때문이 아니오? 합심해서 나름 추진력을 보여준 회장을 중심으로 일치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적전분열해야 되겠소? 한국민족의 타고난 분열성이란 쯧쯔....
천기의,누설의 두분의 말은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잘 안됩니다. 이젠 행동해야 할 때 입니다. DJ의 말이 생각납니다.'행동하는 양심'이라고요. 목표도 같고 생각도 같습니다. 그럼 행동하면 됩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말고 자신의 안위도 접어놓고 '행동'히면 됩니다. 의협회장이 목숨걸고 회원들 지켜줄까요? 개 꿈 입니다. 노력은 하겠지만 자기 목숨 내놓지 않을겁니다. 회장이 목숨 내놓는 건 회원들의 동참으로 자꾸 떠밀려밀려 가다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본인의 의사보다는 대중의 힘에 의해 가는 겁니다. 오늘 하루라도 의협회관 앞에서 혼자 촛불이라도 들고 회장단의 분발을 요구하십시요. 그런 노력이 우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파업을 하든, 휴진을 하든, 서울역이나 KBS 앞에 모이든 우리의 일입니다.
아래와 같은 딴지 거는 사람들때메 우리가 투쟁이 되지 않는 것이요.. 공은 공이고, 과는 과요.. 그때는 국민설문이 우리의 예상을 벗어났기 때문이 아니오? 합심해서 나름 추진력을 보여준 회장을 중심으로 일치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적전분열해야 되겠소? 한국민족의 타고난 분열성이란 쯧쯔....
천기의,누설의 두분의 말은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잘 안됩니다. 이젠 행동해야 할 때 입니다. DJ의 말이 생각납니다.'행동하는 양심'이라고요. 목표도 같고 생각도 같습니다. 그럼 행동하면 됩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말고 자신의 안위도 접어놓고 '행동'히면 됩니다. 의협회장이 목숨걸고 회원들 지켜줄까요? 개 꿈 입니다. 노력은 하겠지만 자기 목숨 내놓지 않을겁니다. 회장이 목숨 내놓는 건 회원들의 동참으로 자꾸 떠밀려밀려 가다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본인의 의사보다는 대중의 힘에 의해 가는 겁니다. 오늘 하루라도 의협회관 앞에서 혼자 촛불이라도 들고 회장단의 분발을 요구하십시요. 그런 노력이 우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파업을 하든, 휴진을 하든, 서울역이나 KBS 앞에 모이든 우리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