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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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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의 11.10 12:55
과정에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뜻은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힘을 모을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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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09 16:01
천기의,누설의 두분의 말은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잘 안됩니다. 이젠 행동해야 할 때 입니다. DJ의 말이 생각납니다.'행동하는 양심'이라고요. 목표도 같고 생각도 같습니다. 그럼 행동하면 됩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말고 자신의 안위도 접어놓고 '행동'히면 됩니다. 의협회장이 목숨걸고 회원들 지켜줄까요? 개 꿈 입니다. 노력은 하겠지만 자기 목숨 내놓지 않을겁니다. 회장이 목숨 내놓는 건 회원들의 동참으로 자꾸 떠밀려밀려 가다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본인의 의사보다는 대중의 힘에 의해 가는 겁니다. 오늘 하루라도 의협회관 앞에서 혼자 촛불이라도 들고 회장단의 분발을 요구하십시요. 그런 노력이 우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파업을 하든, 휴진을 하든, 서울역이나 KBS 앞에 모이든 우리의 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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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11.08 19:15
황당한 소리하고 있구만요.....
파업하는데....국민여론조사해서하는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였소?
그리고.....
그렇게 여론조사해서 파업여부를 국민여론에 따르겠다는것이 말이 되는 소리였소?

그리고...
진료거부하자고 한것이 노회장이 국민한테 물어보고 한것이었소?
시작은 안과의사회에서 투표로 결정한걸....
국민여론에 물어보고 회장이 독단으로 접다니.....
어의상실......

그럴거라면...
이번에 대표자회의는 머하로 했소?
그냥 국민여론조사해서 우리 로드맵 까고....동의하는지 물어보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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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의 11.08 19:05
아래와 같은 딴지 거는 사람들때메 우리가 투쟁이 되지 않는 것이요.. 공은 공이고, 과는 과요.. 그때는 국민설문이 우리의 예상을 벗어났기 때문이 아니오? 합심해서 나름 추진력을 보여준 회장을 중심으로 일치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적전분열해야 되겠소? 한국민족의 타고난 분열성이란 쯧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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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론 11.08 18:21
대국민 포괄수가제 설문에서 찬성이 많아서가 아니었던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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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11.08 16:36
그게...파업 이슈가 된다고 생각하시요?

더군다나...
지난번 정몽준의원이 그거 해준다고 해서....
투쟁불씨 다 꺼버려놓고선...........

그럼 그때는 왜 회장혼자 조용히 접었소?

투쟁할때는 회원이 동참안해서.....회장은 하고 싶은데....대표자들이 협조를 안해서.........못하고.....................

접을때는....회장맘대로.........

그렇게 접어놓고선............
그렇게 국회의원악수한번하고 접어놓고선.............

이번엔 그거때문에 또 투쟁하겠다?

그때문이라면...
우선 정몽준의원하고 노회장을 대상으로 대모해야하는 거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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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의 11.08 15:43
건정심 해체 및 합리적 결정구조로의 전환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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