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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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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1 13:23
미안하다.젊은의의 말이 옳다, 선배들이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 환자수 조절해서 오프주고, 짧게라도 휴가주고해서 불씨를 이어갈 수 있게 하자, 그리고 전공의들도 보건의료노조 가입하도록 장려하자. 의료계가 힘을 모으는데 선배들이 도와주자, 그리고 이런님의 건의사항도 세심히 살펴라, 의협의 재원이 궁해서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라, 의료광고 심의 같은 이런 걸로 꼼수 부리지마라. 협회는 최대한 회원들이 편하게 운영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의료광고에 대해 회원들이 법적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공공 홍보-즉, 병원에서의 모든 시술은 환자 개개인의 결과가 건강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 질 수 있지만 우리 의료진들은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등등의 문구를 협회 이름으로 삽입하거나 홍보토록 해야 한다. 그리고 표준광고안 만들어 표준안대로 하고 병원명 정도만 바꾸면 심의비를 받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협회가 투명하게 운영되는게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첫걸음인걸 명심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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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12.11 20:26
강경 투쟁에 앞서 우선 국민을 상대로 한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호소와 홍보가 우선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이해 당사자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낼 수 없다면 당연히 정부가 의사를 두려워할리가 없지요.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더 털어내는데는 상당한 압박을 받으면서도 의사를 쥐어 짜는 부담은 피부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의사에게 적대적이기 때문이지요.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변화는 어려울 것입니다. 노환규 회장의 투지는 높이 사지만 근시안적인 대정부 대립구도에 매몰되는 것 같고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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