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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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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09 13:00
맞다,노회장은 단식 돌입하고 전공의들이 나서지 않으면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개원의들도 차례로 동참해라.. 하루 종일이 아니라도 된다, 근무후 저녁이라도 촛불들고 참석해서 의료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해라. 작금의 의료환경은 전공의들이 나서서 바꿔야 한다. 의대생들도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건노조, 물리치료사회, 간호사협회등도 함께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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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11.09 14:24
전공의한테 대놓고 이렇게 이야기하다니..........

선배로서 무지하게 쪽팔린다......................

후배 앞세울려고 하지말고...
일단....전의총부터 파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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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11.09 14:24
노땅들은 벌만큼 벌었다 문제는 희망 없는 젊은 의사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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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09 15:41
절박한 상황이다, 전공의들에게 이야기하는건 선배들로서 미안하고 죄스런 맘은 틀림없다.그러나 이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민심을 얻을 방도가 마땅치 않다. 전공의들이 나설수 있도록 대형병원 선배들이 도와줘야 한다. 그게 선배의 역할이다. 수술 줄이고, 외래 줄여서 전공의들이 숨 쉬게 해 주자. 의료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후배들의 목숨이 걸린일이다. 회장단은 단식으로 죽을 각오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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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11.09 16:47
원래 파업이라는 집단행동을 할때에는
1.왜하는가....
2.무엇을 얻을것인가...........

이런것들이 명확해야한다.....

때문에 의료악법들이 등장할때 파업카드를 꺼내들었었고...
집단행동을 해왔엇다.....

2000년 의약분업을 막기위해서...
2007년 의료법 전면개정을 막기위해서...
2003-4? 약대6년제를 막기위해서......

어째든 막지 못햇을지라도 이런 이슈에 대해 막기위해서 우리는 집단행동을 해왔다..................

헌데...
이번 노회장은 도대체 먼가..............
그나마..
집단행동을 할만했던 DRG는 정몽준의원만나고 혼자 접어버리고...
집단행동의 일환으로 킨텍스에 모여서는 시스타 불러놓고 놀면서.. 어설픈 착한손 이라는 황당한 발상을 하더니............

이번에는 갑자기 로드맵 꺼내들더니.....파업? 준법투쟁?

자기혼자 불과 몇일만에 여론조사한답시고...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도배해서 자기 지지자들 위주로 투표해서는 파업 찬성이 높다고 자의해석하고는.....

파업시기 명분 전략 모두 아마추어적인 발상에 대해 의료계 대표자들이 우려를 표하자.....
자기는 파업하려했는데...대표자들이 안도와줘서 하기가 힘들다면서...지지자들의 분노를 애꿋은 대표자들에게 돌려놓고.......

이제는 후배들인 전공의들에게 sos?

거참 할말이 없다....
구차하다....
궁색하다....
염치가 없다.....

그리고 지금껏회장중....

가장 아마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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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1.09 17:26
다른거 다 필요없고 현재 대한의사협회에서 광고심의라고 해서 통보해주는 결과를 보니 어이가 없다. 제대로된 의료광고는 숙지하고서 의료심의를 하는것인지.. 통증이 없고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없는 시술에 부작용내용을 적으라고 무조건적으로 적으라고 하질않나 압구정역에서 강남역으로 이전한 병원에 한번 심의비를 내고 심의를 받은 광고문안을 심의비를 좀 깎아줄테니 다시한번 심의비를 내고 다시 심의를 받으라고 하질 않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뿐더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51810035083172&outlink=1 의사들협회비를 걷고 쓸데없이 쓰는것같다고 고소를 했으면서.. 그럼 심의비를 받아서 어디에 쓰나.. 대체..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나..? 복지부와 나누나..? 투명하게 공개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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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 11.09 19:53
솔직히 선배의사들이 앞장서서 해줄거라고 별로 기대안한다
소수의 몇몇분들 빼고....
실행에 옮기는데 못하게만 안해도 도와주는 것일것이다
도와주진 못하더라도 분열을 선동하고 힘들게 앞장서는 사람들 욕하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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