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 투쟁에 앞서 우선 국민을 상대로 한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호소와 홍보가 우선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이해 당사자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낼 수 없다면 당연히 정부가 의사를 두려워할리가 없지요.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더 털어내는데는 상당한 압박을 받으면서도 의사를 쥐어 짜는 부담은 피부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의사에게 적대적이기 때문이지요.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변화는 어려울 것입니다. 노환규 회장의 투지는 높이 사지만 근시안적인 대정부 대립구도에 매몰되는 것 같고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미안하다.젊은의의 말이 옳다, 선배들이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 환자수 조절해서 오프주고, 짧게라도 휴가주고해서 불씨를 이어갈 수 있게 하자, 그리고 전공의들도 보건의료노조 가입하도록 장려하자. 의료계가 힘을 모으는데 선배들이 도와주자, 그리고 이런님의 건의사항도 세심히 살펴라, 의협의 재원이 궁해서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라, 의료광고 심의 같은 이런 걸로 꼼수 부리지마라. 협회는 최대한 회원들이 편하게 운영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의료광고에 대해 회원들이 법적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공공 홍보-즉, 병원에서의 모든 시술은 환자 개개인의 결과가 건강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 질 수 있지만 우리 의료진들은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등등의 문구를 협회 이름으로 삽입하거나 홍보토록 해야 한다. 그리고 표준광고안 만들어 표준안대로 하고 병원명 정도만 바꾸면 심의비를 받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협회가 투명하게 운영되는게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첫걸음인걸 명심해라.
다른거 다 필요없고 현재 대한의사협회에서 광고심의라고 해서 통보해주는 결과를 보니 어이가 없다. 제대로된 의료광고는 숙지하고서 의료심의를 하는것인지.. 통증이 없고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없는 시술에 부작용내용을 적으라고 무조건적으로 적으라고 하질않나 압구정역에서 강남역으로 이전한 병원에 한번 심의비를 내고 심의를 받은 광고문안을 심의비를 좀 깎아줄테니 다시한번 심의비를 내고 다시 심의를 받으라고 하질 않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뿐더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51810035083172&outlink=1 의사들협회비를 걷고 쓸데없이 쓰는것같다고 고소를 했으면서.. 그럼 심의비를 받아서 어디에 쓰나.. 대체..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나..? 복지부와 나누나..? 투명하게 공개하라
절박한 상황이다, 전공의들에게 이야기하는건 선배들로서 미안하고 죄스런 맘은 틀림없다.그러나 이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민심을 얻을 방도가 마땅치 않다. 전공의들이 나설수 있도록 대형병원 선배들이 도와줘야 한다. 그게 선배의 역할이다. 수술 줄이고, 외래 줄여서 전공의들이 숨 쉬게 해 주자. 의료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후배들의 목숨이 걸린일이다. 회장단은 단식으로 죽을 각오하자.
다른거 다 필요없고 현재 대한의사협회에서 광고심의라고 해서 통보해주는 결과를 보니 어이가 없다. 제대로된 의료광고는 숙지하고서 의료심의를 하는것인지.. 통증이 없고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없는 시술에 부작용내용을 적으라고 무조건적으로 적으라고 하질않나 압구정역에서 강남역으로 이전한 병원에 한번 심의비를 내고 심의를 받은 광고문안을 심의비를 좀 깎아줄테니 다시한번 심의비를 내고 다시 심의를 받으라고 하질 않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뿐더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51810035083172&outlink=1 의사들협회비를 걷고 쓸데없이 쓰는것같다고 고소를 했으면서.. 그럼 심의비를 받아서 어디에 쓰나.. 대체..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나..? 복지부와 나누나..? 투명하게 공개하라
절박한 상황이다, 전공의들에게 이야기하는건 선배들로서 미안하고 죄스런 맘은 틀림없다.그러나 이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민심을 얻을 방도가 마땅치 않다. 전공의들이 나설수 있도록 대형병원 선배들이 도와줘야 한다. 그게 선배의 역할이다. 수술 줄이고, 외래 줄여서 전공의들이 숨 쉬게 해 주자. 의료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후배들의 목숨이 걸린일이다. 회장단은 단식으로 죽을 각오하자.
맞다,노회장은 단식 돌입하고 전공의들이 나서지 않으면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개원의들도 차례로 동참해라.. 하루 종일이 아니라도 된다, 근무후 저녁이라도 촛불들고 참석해서 의료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해라. 작금의 의료환경은 전공의들이 나서서 바꿔야 한다. 의대생들도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건노조, 물리치료사회, 간호사협회등도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