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6412546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sos 12.11 20:26
강경 투쟁에 앞서 우선 국민을 상대로 한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호소와 홍보가 우선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이해 당사자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낼 수 없다면 당연히 정부가 의사를 두려워할리가 없지요.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더 털어내는데는 상당한 압박을 받으면서도 의사를 쥐어 짜는 부담은 피부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의사에게 적대적이기 때문이지요.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변화는 어려울 것입니다. 노환규 회장의 투지는 높이 사지만 근시안적인 대정부 대립구도에 매몰되는 것 같고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1.11 13:23
미안하다.젊은의의 말이 옳다, 선배들이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 환자수 조절해서 오프주고, 짧게라도 휴가주고해서 불씨를 이어갈 수 있게 하자, 그리고 전공의들도 보건의료노조 가입하도록 장려하자. 의료계가 힘을 모으는데 선배들이 도와주자, 그리고 이런님의 건의사항도 세심히 살펴라, 의협의 재원이 궁해서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라, 의료광고 심의 같은 이런 걸로 꼼수 부리지마라. 협회는 최대한 회원들이 편하게 운영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의료광고에 대해 회원들이 법적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공공 홍보-즉, 병원에서의 모든 시술은 환자 개개인의 결과가 건강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 질 수 있지만 우리 의료진들은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등등의 문구를 협회 이름으로 삽입하거나 홍보토록 해야 한다. 그리고 표준광고안 만들어 표준안대로 하고 병원명 정도만 바꾸면 심의비를 받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협회가 투명하게 운영되는게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첫걸음인걸 명심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젊은의 11.09 19:53
솔직히 선배의사들이 앞장서서 해줄거라고 별로 기대안한다
소수의 몇몇분들 빼고....
실행에 옮기는데 못하게만 안해도 도와주는 것일것이다
도와주진 못하더라도 분열을 선동하고 힘들게 앞장서는 사람들 욕하진 맙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런.. 11.09 17:26
다른거 다 필요없고 현재 대한의사협회에서 광고심의라고 해서 통보해주는 결과를 보니 어이가 없다. 제대로된 의료광고는 숙지하고서 의료심의를 하는것인지.. 통증이 없고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없는 시술에 부작용내용을 적으라고 무조건적으로 적으라고 하질않나 압구정역에서 강남역으로 이전한 병원에 한번 심의비를 내고 심의를 받은 광고문안을 심의비를 좀 깎아줄테니 다시한번 심의비를 내고 다시 심의를 받으라고 하질 않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뿐더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51810035083172&outlink=1 의사들협회비를 걷고 쓸데없이 쓰는것같다고 고소를 했으면서.. 그럼 심의비를 받아서 어디에 쓰나.. 대체..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나..? 복지부와 나누나..? 투명하게 공개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천기의 11.09 16:47
원래 파업이라는 집단행동을 할때에는
1.왜하는가....
2.무엇을 얻을것인가...........

이런것들이 명확해야한다.....

때문에 의료악법들이 등장할때 파업카드를 꺼내들었었고...
집단행동을 해왔엇다.....

2000년 의약분업을 막기위해서...
2007년 의료법 전면개정을 막기위해서...
2003-4? 약대6년제를 막기위해서......

어째든 막지 못햇을지라도 이런 이슈에 대해 막기위해서 우리는 집단행동을 해왔다..................

헌데...
이번 노회장은 도대체 먼가..............
그나마..
집단행동을 할만했던 DRG는 정몽준의원만나고 혼자 접어버리고...
집단행동의 일환으로 킨텍스에 모여서는 시스타 불러놓고 놀면서.. 어설픈 착한손 이라는 황당한 발상을 하더니............

이번에는 갑자기 로드맵 꺼내들더니.....파업? 준법투쟁?

자기혼자 불과 몇일만에 여론조사한답시고...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도배해서 자기 지지자들 위주로 투표해서는 파업 찬성이 높다고 자의해석하고는.....

파업시기 명분 전략 모두 아마추어적인 발상에 대해 의료계 대표자들이 우려를 표하자.....
자기는 파업하려했는데...대표자들이 안도와줘서 하기가 힘들다면서...지지자들의 분노를 애꿋은 대표자들에게 돌려놓고.......

이제는 후배들인 전공의들에게 sos?

거참 할말이 없다....
구차하다....
궁색하다....
염치가 없다.....

그리고 지금껏회장중....

가장 아마추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1.09 15:41
절박한 상황이다, 전공의들에게 이야기하는건 선배들로서 미안하고 죄스런 맘은 틀림없다.그러나 이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민심을 얻을 방도가 마땅치 않다. 전공의들이 나설수 있도록 대형병원 선배들이 도와줘야 한다. 그게 선배의 역할이다. 수술 줄이고, 외래 줄여서 전공의들이 숨 쉬게 해 주자. 의료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후배들의 목숨이 걸린일이다. 회장단은 단식으로 죽을 각오하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s 11.09 14:24
노땅들은 벌만큼 벌었다 문제는 희망 없는 젊은 의사들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