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노회장은 단식 돌입하고 전공의들이 나서지 않으면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개원의들도 차례로 동참해라.. 하루 종일이 아니라도 된다, 근무후 저녁이라도 촛불들고 참석해서 의료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해라. 작금의 의료환경은 전공의들이 나서서 바꿔야 한다. 의대생들도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건노조, 물리치료사회, 간호사협회등도 함께 하자.
다른거 다 필요없고 현재 대한의사협회에서 광고심의라고 해서 통보해주는 결과를 보니 어이가 없다. 제대로된 의료광고는 숙지하고서 의료심의를 하는것인지.. 통증이 없고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없는 시술에 부작용내용을 적으라고 무조건적으로 적으라고 하질않나 압구정역에서 강남역으로 이전한 병원에 한번 심의비를 내고 심의를 받은 광고문안을 심의비를 좀 깎아줄테니 다시한번 심의비를 내고 다시 심의를 받으라고 하질 않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뿐더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51810035083172&outlink=1 의사들협회비를 걷고 쓸데없이 쓰는것같다고 고소를 했으면서.. 그럼 심의비를 받아서 어디에 쓰나.. 대체..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나..? 복지부와 나누나..? 투명하게 공개하라
절박한 상황이다, 전공의들에게 이야기하는건 선배들로서 미안하고 죄스런 맘은 틀림없다.그러나 이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민심을 얻을 방도가 마땅치 않다. 전공의들이 나설수 있도록 대형병원 선배들이 도와줘야 한다. 그게 선배의 역할이다. 수술 줄이고, 외래 줄여서 전공의들이 숨 쉬게 해 주자. 의료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후배들의 목숨이 걸린일이다. 회장단은 단식으로 죽을 각오하자.
맞다,노회장은 단식 돌입하고 전공의들이 나서지 않으면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개원의들도 차례로 동참해라.. 하루 종일이 아니라도 된다, 근무후 저녁이라도 촛불들고 참석해서 의료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해라. 작금의 의료환경은 전공의들이 나서서 바꿔야 한다. 의대생들도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건노조, 물리치료사회, 간호사협회등도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