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Medicine이라는 말의 어원적 의미는 "의학"입니다.
Korean Medicine을 번역하면 "한국의 의사 또는 한국의 의학"이 되지요.
Korean Medicine이 "한의학"이라는 번역은 지나친 자의적 해석이고 자괴감에 빠진 자신없는 표현이며, 한의사 여러분들의 자존심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떳떳한 전통 의학이면 그 격에 맞는 훌륭한 영문 표현을 찾으셔야 합니다. 제 개인 생각으로는 왜 구태여 Medicine이라는 한 단어에 구차스럽게 연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한의학을 국제적인 감각에 맞게 표현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고민과 번뇌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편하게 가시면 단순한 모방에 지나지 않는 편의주의적 발상 입니다.
한의사 여러분들께서 지금과 같은 명함을 들고 외국 사람에게 인사하면 그 외국인은 100% "한국인 의사"로 인식하지 "대한민국의 한의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아마 대한한의사 협회에서 이런 이름으로 어떤 영문증명서를 발행한면 종국에 가서는 대혼란이 벌어지고 국가적인 망신을 초래하리라 믿씀니다. 그러한 결과는 여러분들에게도 책임이 있게 됩니다.
자존심을 갖고 떳떳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의학, 한의사는 분명 독창적인 존재 입니다. 이 독창적 존재를 어떻게 독창적인 영문표기로 할 것인가를 고민 좀 해 보세요.
고민하지 않고, 노력도하지 않고 옆에서 바라보다 "나도요"를 외치는 순간 존재감이 없어 지는 것이 신세대의 문화입니다.
한의사 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Medicine이라는 말의 어원적 의미는 "의학"입니다.
Korean Medicine을 번역하면 "한국의 의사 또는 한국의 의학"이 되지요.
Korean Medicine이 "한의학"이라는 번역은 지나친 자의적 해석이고 자괴감에 빠진 자신없는 표현이며, 한의사 여러분들의 자존심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떳떳한 전통 의학이면 그 격에 맞는 훌륭한 영문 표현을 찾으셔야 합니다. 제 개인 생각으로는 왜 구태여 Medicine이라는 한 단어에 구차스럽게 연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한의학을 국제적인 감각에 맞게 표현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고민과 번뇌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편하게 가시면 단순한 모방에 지나지 않는 편의주의적 발상 입니다.
한의사 여러분들께서 지금과 같은 명함을 들고 외국 사람에게 인사하면 그 외국인은 100% "한국인 의사"로 인식하지 "대한민국의 한의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아마 대한한의사 협회에서 이런 이름으로 어떤 영문증명서를 발행한면 종국에 가서는 대혼란이 벌어지고 국가적인 망신을 초래하리라 믿씀니다. 그러한 결과는 여러분들에게도 책임이 있게 됩니다.
자존심을 갖고 떳떳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의학, 한의사는 분명 독창적인 존재 입니다. 이 독창적 존재를 어떻게 독창적인 영문표기로 할 것인가를 고민 좀 해 보세요.
고민하지 않고, 노력도하지 않고 옆에서 바라보다 "나도요"를 외치는 순간 존재감이 없어 지는 것이 신세대의 문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