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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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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학아세 11.10 08:34
근데외 OECD 평균 수가에는 그렇게 한참 떨어지는 겁니까?

우습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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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선 11.10 08:42
야 임마..너나 잘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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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1.10 10:02
멍청한 교수, 옛날 핸드폰 20만원짜리를 요즘에는 스마트폰 80만원에 파니 가격을 300% 올린거네??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2008년 의료 서비스와 2011년 의료 서비스가 똑같으냐?
그럼 60년대로 돌아가서 그 때 의료 비용 내고 그때 하던 의료 서비스를 받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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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11.10 11:02
통계 장난이 저사람 전공인가봐?
그럼 이렇게도 생각해 볼수 있겠네...
위 표를 보면 진료비 증가율이 매년 점점 떨어지네..
그것도 급격하게..진료 일수 증가율도 떨어지고 가입자 수 증가율은 항시 비슷한데..
결국 앞으로 진료비 증가율은 현상태로 가면 마이너스로 돌아서겠네..네가 작성한 표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겠네...
야 진료비 증가한 것이 어째서 수가가 높아진 것이냐? 수가는 의료 각 의료행위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것이야. 네가 주장하는것은 총 진료비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짜장면 원가가 2천원인데 1500원 받으라고 해놓고선..짜장면이 과거 100그릇 팔렸는데 이제 150그릇 팔리니까..총 매출이 늘어나니까..가격이 오른 것이나 마찬가지다..이런 주장이네..등신..
총액 기준으로 진료비가 증가하면 뭐하냐..순이익은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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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11.10 11:37
재미있는 통계 분석이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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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1.10 12:21
원가이하로 많이 팔아도 이익이 남을거라는 주장처럼 보이는데?
바보천치나 할 소리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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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학자 11.10 16:57
이런 학자를 어용학자라고 합니다.
왜 있었죠?
이승만때도.. 유명한 수학교수..
사사 오입해야 한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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