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장난이 저사람 전공인가봐?
그럼 이렇게도 생각해 볼수 있겠네...
위 표를 보면 진료비 증가율이 매년 점점 떨어지네..
그것도 급격하게..진료 일수 증가율도 떨어지고 가입자 수 증가율은 항시 비슷한데..
결국 앞으로 진료비 증가율은 현상태로 가면 마이너스로 돌아서겠네..네가 작성한 표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겠네...
야 진료비 증가한 것이 어째서 수가가 높아진 것이냐? 수가는 의료 각 의료행위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것이야. 네가 주장하는것은 총 진료비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짜장면 원가가 2천원인데 1500원 받으라고 해놓고선..짜장면이 과거 100그릇 팔렸는데 이제 150그릇 팔리니까..총 매출이 늘어나니까..가격이 오른 것이나 마찬가지다..이런 주장이네..등신..
총액 기준으로 진료비가 증가하면 뭐하냐..순이익은 떨어지는데..
멍청한 교수, 옛날 핸드폰 20만원짜리를 요즘에는 스마트폰 80만원에 파니 가격을 300% 올린거네??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2008년 의료 서비스와 2011년 의료 서비스가 똑같으냐?
그럼 60년대로 돌아가서 그 때 의료 비용 내고 그때 하던 의료 서비스를 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