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장의 단식 장소를 바꿔라, 사회에 메시지를 던질려면 그에 걸맞는 장소에서 해라, 지금까지의 공약에서 우리와 대화가 될만한 새누리당 당사나 아니면 서울광장등을 택해서 하자, 그리고 많은 의료인들도 동참할수 있게 하자. 의료계사상 처음있는 의협회장의 단식을 통해 의료개혁의 동력을 얻어야한다. 의협 노회장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노회장께서 단식을 하는 일은 '목숨'을 버리자는 일이 아니다. 단식을 통해 회원들을 뭉치게하고 행동에 나서게 하는 일이다. 협회는 단식 중 건강관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해라. 그리고 부회장단, 지역대표들도 함께 동참해서 우리의 요구가 절박함을 알려라. 전공의들에게 죄송하고 또 미안하다. 선배들이 해결해야 할 일에 후배들이 나설 수 밖에 없게 된 것에 미안하다. 그러나 이젠 모든 힘을 모을때다. 단식을 하고 촛불을 들고 경우에 따라 주말 집회를 하면서 '행동 하자' - 치밀한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 세게 의사회도 초청하고 물리치료사협회,간호사협회,제약협 등등 해서 우리 의료환경을 바꿔야 하는 직역들이 다 함께 참여하는 보건 의료의 '목소리'가 되도록 하자. 권리위에 더 이상 잠을 자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