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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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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2 10:55
우리 한의학도 많이 발전했다. 그러면 이제 '과학적인 검증을 통한 논문도 좀 내자'. 그래야 국민들도 안심하고 먹을거 아니냐. 보복부가 앞장서서 좀 해라. 한방의 과학화 예산 대폭 늘리더라도 처방전 검토하고 첩약의 독성시험, 복용에 따른 치료과정, 복용 후의 치료 상태, 또 1,2,3,5년 경과 후의 재발, 합병등의 완치상태에 대한 추적등등 해서 제발 과학화 좀 해라, 그 후에 건보를 하든, 급여화를 하든, 지원을 하든 좀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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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2 10:50
정말 가지가지한다, 첩약의 건보사업이 타당한 근거가 뭐냐? 조제첩약에 대해 어떻게 투명하게 증명할 수 있나? 심평원에선 또 어떻게 확인하고? 진단과 처방, 조제를 한사람이 하는 구조에서 뭘 어떻게 확인할 수 잇나? 매년 달라지는 한약재료가에 대해선 또 어떤기준으로 적용할지는 생각이나 해봤냐? 한의사들이 다 훌륭하신 분들이긴 하기만 이렇게 해선 시행 할 수 없다. 진단과 처방, 조제, 원료가가 투명해지지 않고선 계속 부작용과 직능간의 갈등만 생길 뿐임을 보복부,건보,심평원은 정말 모르냐? 왜 주둥이들 닫고 있냐? 보복부에서 한다니 그냥 불합리해도 눈치보고 있는거냐? 참 가지가지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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