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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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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상 11.12 14:11
지당한 말씀, 등급의 분류
1. 수술의사
2. 처방의사
3. 재활의사
4. 에방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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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2 14:13
안후보에 기대를 갖고 실질적인 후원도 했던 1인으로서 가슴이 답답하다, 지금 우리나라 의료계를 살릴수 있는 핵심은 건보숫가와 진료,치료비 본임 부담율의 조정이다. 이게 조정되면 전문의, 간호사, 시설 확충 등등 해서 의료환경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민간은 시장경제에 맡기면 많은게 해결된다. 왜 자꾸 관 주도의 등급제니 지원이니 뭐니 떠드나? 도대체 질 평가를 전문의,간호사 숫자로 하고 현재 건보의 보장성 확대를 하는 것 자체가 지금 구조에서 가당키나 한 것인가? 문캠프는 그래도 정부의 예산 부담이라도 몇% 올리겠다는 소리라도 하더만... 그것도 헛소리이긴 마찬가지지만 안후보는 한 술 더 떠서 구름잡는 이야길 하니... 답답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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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11.12 16:10
포괄수가 확대, 등급제/가감지급제 강화..참 어이가 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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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1.15 02:59
안철수후보가 의사출신이라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을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다.... 이제 누굴 뽑아야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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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자 11.17 02:23
정책이라는게 결국 보복부의 입김이 미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지금까지의 행태로 봤을 때 도저히 믿음이 가지 않는게 사실 보복부에 권한이 주어지는 정책이라면 무조건 반대를 외치게 되어버린 현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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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보에게 11.22 15:03
정말...의사출신으로 의료계를 떠났다해도 이정도 밖에 의료정책을 못내는 것에 참...자질에 의문이 가네요....다른데 문외한이라 해도 의료계 정책은 제대로 볼줄 알았는데...밑의 참모들이 내놓는 정책이나 내놓는...한심하게 보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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