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 평가에 대전협,의협이 공동 참여해서 매년 평가하는 제도 만들고, 전공의의 전공병원 이동에 대한 제도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수련기관 지정에서 탈락할 때의 페널티는 전공의 숫자의 50%만큼 전문의를 충원하도록 하자, 그래야 무분별한 수련병원 신청을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참~~어렵다...의료계의 현실 개선, 참 어렵게 되어있다.이게 다 엉터리같은 보험수가의 풍선효과에 의한 합병증인가... '돈'이 벌려야 투자도 하고 전문의도 충원하고 수련환경도 개선 할 수 있는건가... 참 어렵다~~~ 그렇더라도 전공의의 수련환경은 우리의 미래이니 반드시 개선시켜야할 책임이 있다는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