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의 재정마련이 이진석이의 가구당 월8000원 추가 부담? 문재인의 월 6000원 추가부담이냐? 같은 당 둘이도 서로 다른 이야기하고 내용을 보면 전국 가구 약 1600만에 년 10만원으로 후하게 계산해도 1조6000억의 추가부담으로 모든게 다 해결된다고? 그러면서 약1300만 가구의 월 20만원 민간실비보험의 연간 31조2천억원의 부담이 해결된다는 이야기냐? 대단한 발상이네, 민간 31조원의 부담이 약5%인 1조6000억으로 해결할 일을 지금껏 너희들은 뭐하고 생명보험회사에서 실비보험하자고 한 걸 승인해줬니? 국민들돈 생보에 그냥 갖다 바치라고, 생보 장사시켜 줄려고 그랬냐!!! 이진석교수~~ 의사의 양심으로 제발 근거를 갖고 이야기하자. 의사들 처방, 수술 할때 가장 중요한게 뭐냐!! 치료의 근거를 확보하는거 아니냐!!! 학생때 북쪽에 다녀온 임무시기를 개원 할때 출당이니 징계니 뭐니하다가 무슨 통일특보진 뭔지를 시키질 않나...어찌 정치판에만 들어가면 사람들이 다 이상하게 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네... 이번엔 꼭 심판한다. 그리고 메니페스토인지 뭔지에서 대선후보 공약의 실현가능성에 대해 평가하고 터무니 없는 당은 당 간판 내리도록 해야한다.. 어쩌면 안철수당이 더 나을 수 있겠다.한심이 12.06. 09:010건 0건 0건 이것들은 묻지마 공약에 대해선 일말의 반성도 없고 점점 더 날뛰는 짓만 하고 있네, 다 좋은 이야기인데 너네들이 말한 숫가현실화, 공공의료강화,선택진료제 폐지,100만원상한,간병비,임신,출산 국가부담등의 재원은 대체 어케 마련할거냐? 너네들 주장대로 전국가구의 약 80%가 민간실비보험료로 월20만원씩 낸다고 햇는데 그걸 국가가 받아서 운영할거냐!! 속셈은 뻔하다. 국민들에게 더 걷는건 민중의 저항 때문에 쉽지않고, 개인의 재산인 개인보험을 국가가 좌지우지하기도 저항이 만만치 않을 것은 자명하지않나!!! 그럼 남는건 뭔가? 의료계 쥐어짜기겠지, 좀 만 더 참아라, 점차 현실화 할 것이다. 그러다가 의대 정원 늘리고 정원 늘린만큼 변호사계처럼 업계 쑥대밭되고, 그러면서도 너희들이 의사된 책임을 왜 국가에 이야기하냐라고 비아냥 댈거고, 싫으면 의사하자말고 다른거 하라고 지랄할테고...공약의 어디에도 구체적 로드맵도 없고 예산의 근거조차 없는 정말 시정잡배들의 희망사항 같은 이야기를 대통령 하겟다는 집단에서 할 수 있나? 반값등록금같은 이야기가 언제 나왔나? 너희들의 이런 공약 때문에 정치 불신 받고 멍들어가는 국민들이 기댈곳을 찾지못해 '안철수'현상 까지 생긴걸 왜 모르나. 이무시기의 '남쪽정부'의 무상의료,무상교육 같은 이야기가 공산당 이야기 아니냐!!! 정말 치졸하고 무책임한 좌파사상을 가진 것들은 이번 기회에 심판한다.
이교수~ 당신네는 김무시기, 남윤무시기 때문에 안되는거 알고 잇잖소. 후보가 공약하면 그 실천방안을 마련하는게 국해의원이거늘 이건 공공의료만 부르짖으니 콩가루당 아니요? 우리 의료계 설득할려면 구체적인 숫가 인상율, 기타 의료개혁 로드맵,현재의 악법 철폐등의 약속 내용을 내 놓고 이야기 하시요!!
그럼 구체적인 보험수가 인상율과 본인부담 100만원 이상 환자들의 병원비와 소요예산, 그리고 현재 100만원 이상이 되진 않더라도 만성질환자들의 추가진료 요구시의 소요예산등해서 민콩당이 갖고 있는 자료 다 공개해라, 선택진료비 없앴을때의 대형병원의 적자와 화낮 쏠림 현상은 어떻게 대처할것인지도 밝혀라.
그럼 구체적인 보험수가 인상율과 본인부담 100만원 이상 환자들의 병원비와 소요예산, 그리고 현재 100만원 이상이 되진 않더라도 만성질환자들의 추가진료 요구시의 소요예산등해서 민콩당이 갖고 있는 자료 다 공개해라, 선택진료비 없앴을때의 대형병원의 적자와 화낮 쏠림 현상은 어떻게 대처할것인지도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