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창이라는 검사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서 무슨 일저지르는지도 관심없다. 하지만 간호사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서 보기에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힌 권위주의자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 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김수창 검사를 비난하는 것과 김수창 검사가 간호사 의사를 그따위로 말하는게 뭐가 다름? 자신의 질적 수준을 드러내는 바보같은 처사였음
김수창이라는 검사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서 무슨 일저지르는지도 관심없다. 하지만 간호사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서 보기에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힌 권위주의자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 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김수창 검사를 비난하는 것과 김수창 검사가 간호사 의사를 그따위로 말하는게 뭐가 다름? 자신의 질적 수준을 드러내는 바보같은 처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