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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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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 11.13 11:02
경문배 회장 감기몸살에도 불구하고 단식릴레이에 동참한다고 하던데, 살신성인정신 높게 삽니다. 회장들이 본을 보이니 이제 의사들도 가만있지 말고 움직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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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3 10:00
경회장 같은 젊은 의사가 있어 고맙다, 의료계는 경회장을 기억해라. 이런 반듯한 젊은 의사가 사회를 고치는 큰의사가 되도록 지원해라. 손 잡은 두분 회장의 모습에서 우리 미래를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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