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말 이상한 점은, 아무도 광고의 핵심 내용인 의약품 리베이트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한다는 거다;; 배후가 누구냐, 저 단체의 실체가 뭐냐에 대한 이야기만 하지.. 뭔가 이상하지 않나? 그냥 건드리지 마라.. 환자 따위가 뭔데, 아니면 그 배후의 C모 교수가 뭔데 건드려.. 혹은 리베이트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당연한 거다.. 이건가? 핵심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 댓글 단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저 환자들이 정말 허구의 사실을 이야기하는건지 거기에 대한 의견을 묻고 싶다.
이 사람들 배후가 도대체 뭐냐? 누가 조사 좀 해라!!! 환자 가족이 환자 돌보지 않고 이렇게 나대는건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터인데 신문 광고까지 할 정도의 돈이 있는건 분명 배후가 있다는 이야기다. 이 단체의 회원 수는 기껏 수십명 정도의 유령 단체이고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누군가 있을 것이다.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