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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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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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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09:17
어려운 사정도 있었겠지요,그렇지만 장기간,반복적인 과실입니다. 대학병원에서 교수1명의 중요성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걸 잘 아는 병원에서 장기적,반복적인 편법을 쓴다는 건 납득하기 쉽지 않습니다. 현재의 인턴들은 레지던트 병원을 알아서들 갈겁니다. 기조실장은 오버하지 말고 이럴때 전공의 앞세우지말고 평소에 잘해라. 차제에 수련병원의 선정,심사체계도 바꾸고 전공의 근무환경등 해서 전반적인 개혁안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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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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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22:37
편법을 쓴 것은 잘못이나, 지역 특성상 부득이한 사정은 감안하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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