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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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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11.14 11:44
지역의사회 이건 아니잖아.. 아닌건 아니라고 하고 반성해야지...
이러니 욕먹는거잖아... 이럴때 반성하자 이러고 나서서 변화해야한다 말을 해야지 아놔 노땅들 짜증 지대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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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4 12:12
어수룩한 의사들 병원 꾐에 넘어간다. 전공의 1년 뽑지말고 지금부터 환자수 줄여라. 그리고 전문의 더 채용해서 정정당당히 운영해라. 그리고 보험수가 현실화에 같이 힘을 모으자!! 전공의 파업은 모집취소가 아닌 전공의 처우 개선에 대해 파업해라. 요즘 병원이 전공의 앞세우고 있으니 그야말로 기회가 왔다. 타 병원 전공의도 자연스레 합세하면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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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lee 11.14 15:17
법은 지켜져야한다 춘천성심병원 --전문의 더 고용해라.. 서울과 가까워서 pay만 조정한다면 근무할의사많다. 전공의 문제 5개 한림대 부속병원서 파견근무 시키면 마비없다 신경과와 일부과는 이미 하고 있으면서. 재단이 성의를 보이면 해결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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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우선일까? 11.14 18:39
지역의사회도 정신차려야.... 지금 의협은 정부투쟁하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일개 병원 문닫는 것도 아니고... 좀 힘들어진다고.. 웬 아우성... 수가 현실화에나...힘쓰길...그래야 병원도 살고..의사도 산다는 것을...모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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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4 21:01
전문의 채용공고 냈는데도 지원자가 없어서 못 뽑았다는 한림측의 이야기를 곧이 믿을 수 있나? 지역병원이라서 지원자가 없다? - 이게 맞다면 지역에서 개원하고 운영하는 의사들은 대체 뭐냐? 소도 웃겠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 고르고, 젊고 싼 의사 찾고, 학연 어쩌구 따지고 하니 못 뽑는거 아니냐. 좀 솔직해지자. 자리가 비면 그 자리에서 일 할 수 있는 의사들은 널려있다. 아니면 삼고초려라도 하든지... 지가 할일은 안하고 지원자도 없고, 의사 수는 부족해서 전공의는 더 받아야 하고.. 지금껏 그런식 운영에 단맛을 봐서 대충 하려는거 다 안다. 정말 제대로 좀 해보자. 그래서 안되면 당당하게 안된다고 하자.병원 1년 적자나도 숫가 조정되면 앞으로 10년, 20년의 미래가 밝아진다.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의사들은 대체 어떤 생각인지 묻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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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11.15 10:11
돈 더 주고 전문의 쓰세요.. 환자들과 전공의들만 불쌍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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