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채용공고 냈는데도 지원자가 없어서 못 뽑았다는 한림측의 이야기를 곧이 믿을 수 있나? 지역병원이라서 지원자가 없다? - 이게 맞다면 지역에서 개원하고 운영하는 의사들은 대체 뭐냐? 소도 웃겠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 고르고, 젊고 싼 의사 찾고, 학연 어쩌구 따지고 하니 못 뽑는거 아니냐. 좀 솔직해지자. 자리가 비면 그 자리에서 일 할 수 있는 의사들은 널려있다. 아니면 삼고초려라도 하든지... 지가 할일은 안하고 지원자도 없고, 의사 수는 부족해서 전공의는 더 받아야 하고.. 지금껏 그런식 운영에 단맛을 봐서 대충 하려는거 다 안다. 정말 제대로 좀 해보자. 그래서 안되면 당당하게 안된다고 하자.병원 1년 적자나도 숫가 조정되면 앞으로 10년, 20년의 미래가 밝아진다.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의사들은 대체 어떤 생각인지 묻고 싶다.
어수룩한 의사들 병원 꾐에 넘어간다. 전공의 1년 뽑지말고 지금부터 환자수 줄여라. 그리고 전문의 더 채용해서 정정당당히 운영해라. 그리고 보험수가 현실화에 같이 힘을 모으자!! 전공의 파업은 모집취소가 아닌 전공의 처우 개선에 대해 파업해라. 요즘 병원이 전공의 앞세우고 있으니 그야말로 기회가 왔다. 타 병원 전공의도 자연스레 합세하면 된다.
어수룩한 의사들 병원 꾐에 넘어간다. 전공의 1년 뽑지말고 지금부터 환자수 줄여라. 그리고 전문의 더 채용해서 정정당당히 운영해라. 그리고 보험수가 현실화에 같이 힘을 모으자!! 전공의 파업은 모집취소가 아닌 전공의 처우 개선에 대해 파업해라. 요즘 병원이 전공의 앞세우고 있으니 그야말로 기회가 왔다. 타 병원 전공의도 자연스레 합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