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2152125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쯧쯧 11.14 12:49
전문의 뽑을 생각은 안하고 쯧쯧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1.14 13:46
전공의 1년 페널티 받아 들여라. 그리고 전문의 더 뽑아서 운영해라. 전국의 전공의들은 이번 기회에 전공의 수련 환경 다 바꾸는 파업해서 관철 시켜라. 1년 전공의 못 뽑으면 환자, 수술 건수 줄이고 전문의 늘려서 운영하면 된다. 병원 놀음에 놀아나지 말고 정신들 차려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1.14 14:03
Foley catheter 는 전문의가 넣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례를 남기면 좋지 않다. 11.14 15:19
몇년간 의도적으로 숨겼다면.. 당연 징계를 받아들여야지.. 뭔 막가파식이냐.. 정말 불순한 의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값싼 노동력이 없어서 11.14 15:22
병원 못하겠다는 것과 같다.. 복지부가 인력시장 총괄처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원칙 11.14 15:40
전공의 수 만큼 전문의 더채용해서 병원을 운영하는 것이 정답 아닌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1.14 17:50
카데터를 넣든 스탠트를 넣든 전문의가 못하는게 뭐있냐? 다 전공의때 수없이 한것이지. 당연히 전문의 수 늘려서 운영하든지 환자수 줄여서 운영하든지 해라. 이 사태의 본질은 저수가에 의해 병원 운영비 좀 줄여보자는 꼼수의 결과다. 그리고 현행 체계에서는 수없는 의료 범법자만 양산 할 따름이다. 보험숫가 현실화에 힘 모아야 한다. 현재 전공의들은 죄가 없고 안타깝다. 춘천시장은 뭔 할 일 없어서 병원 똘마니 노릇하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