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를 직시합시다.
본 사건은 춘천성심병원의 책임이 있음에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 피해가 병원은 물론이고 제일 먼저 수련의들에게 돌아가고 2차적으로 지역주민과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돌아간다는것입니다.또한 1년간정지는 적어도 4~6년간 그 피해가 지속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며 차라리 병원측에 과태료라든지 다른 죄값을 주어야 합니다.
카데터를 넣든 스탠트를 넣든 전문의가 못하는게 뭐있냐? 다 전공의때 수없이 한것이지. 당연히 전문의 수 늘려서 운영하든지 환자수 줄여서 운영하든지 해라. 이 사태의 본질은 저수가에 의해 병원 운영비 좀 줄여보자는 꼼수의 결과다. 그리고 현행 체계에서는 수없는 의료 범법자만 양산 할 따름이다. 보험숫가 현실화에 힘 모아야 한다. 현재 전공의들은 죄가 없고 안타깝다. 춘천시장은 뭔 할 일 없어서 병원 똘마니 노릇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