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4
3
9
4
7
8
6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봉선쌍둥이
다른댓글보기
11.19 09:57
건강보험이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신 것 같다. 조금 더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잇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저런사람이
다른댓글보기
11.16 08:45
"실패는 부끄럽지 않다.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럼 당신땜에 피해본 사람들은 어쩔 건대.. 뻔뻔해서 저자리 있지. 양심 좀 있으세요..공부도 좀 하구...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화난시민
다른댓글보기
11.15 10:56
건보공단 니들이 펑펑쓰는 수 조의 인건비, 홍보비, 연예인 사용료나 줄여라. 니들의 철밥통 구조 조정없이 건강보험 유지를 말하는 게 부끄럽지도 않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한심이
다른댓글보기
11.15 09:04
위기의 인식은 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 정도론 멀었다. 제대로 걷어 들이고 제대로 집행해라. 약제비 운운 하지 말고 의료숫가부터 정상화 해라. 또 약사,의사 집안 싸움 시키지말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화난시민
다른댓글보기
11.15 10:56
건보공단 니들이 펑펑쓰는 수 조의 인건비, 홍보비, 연예인 사용료나 줄여라. 니들의 철밥통 구조 조정없이 건강보험 유지를 말하는 게 부끄럽지도 않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다른댓글보기
11.15 09:04
위기의 인식은 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 정도론 멀었다. 제대로 걷어 들이고 제대로 집행해라. 약제비 운운 하지 말고 의료숫가부터 정상화 해라. 또 약사,의사 집안 싸움 시키지말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