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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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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16 12:35
박과장의 전향적인 자세는 평가한다.그러나 검토도 하지않고 예산타령하는건 안된다. 현실의 분석 결과를 놓고 정당한 예산을 요구하는것이 중앙부처의 역할 아닌가? 지금껏 보험총액이 어떠니 그것을 분배하는 과정에 이런저런 왜곡현상이 생긴 것 아닌가? 이제는 바꾸고 당당해지자. 의료,보건 예산은 국민건강권과 관련된 문제다. 보복부에 모든 책임이 있다. 예산과 국고지원 현실화 할 책임이 1차로 박과장에게 있는 것임을 명심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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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11.16 13:52
저분이 공인 이시지만 저분도 사생활이 있고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요즈음 의사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합니다.
그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 이런때 저분 사진을 공공연히 올리시는 것은 저분을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
사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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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이 11.16 15:22
협회가 실시한 2010년 의료경영실태조사에 따르면 원장 1인당 순이익이 1억2200만원이라는 현황을 제시하고 있는데, 순이익이라는 점에서 노동자 수입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인데, 결국 의원간 수익의 격차 문제가 근본 원인이 아닌가 ? 투명성 제고를 통해서 대다수가 형평하고 해피한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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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16 22:24
예산을 늘일수 없다면 의원급 수가는 더 깎이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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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11.16 22:31
의원 원장 평균 수익이 1억 2200만원이면 활동약사 1인당 돌아가는 조제료 수익과 비슷하네요. 조제료 수익이란게 순이익에 가깝고 일반약판매를 통한 수입까지 계산한다면 의사보다 약사가 수입이 낫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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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이 11.17 13:58
의원이 1인당 순이익이 1억 2200만원이나 된다는 생각과 그것밖에 안된다는 생각..후자가 인정되는 사회가 되어야 진정한 선진국 복지국가가 되는 것이다. 카나다는 개인 의원도 모두 국가 소유다. 모든 의사는 공무원이나 다름 없다. 그들 GDP 2만 달라였을때 의사 일인당 평균 20만 달라의 연봉을 받았다.
현재 우리나라 1%내의 수입이 연 3억 6천만원 정도라 한다.
그리고 일종의 개인 기업체 사장인 의원장과 왜 일반 봉급쟁이 노동자와 비교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도무지 되지 않는다.
개인 의원장이라면 평균 연 2억의 수입은 되어야 정상이라고 받아들이는 수준높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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