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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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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 11.21 18:59
시민단체 수준이 좀 거시기하네.
정치인이 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 단체가 경실련 아닌가?
경실련이라는 단체가 언제부터 저 따위 수준이 되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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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ㅜㅜ 11.27 16:13
의료인에 한사람으로서 정말 진짜 울분이 터지는 일이네요~ㅜㅜ 우리는 사람이 아닌가 진짜 솔직히 토요일까지 일하는 거 너무 힘들고 쓰러질 지경인데..의료인으로 일하는 우리는 국민들이 아닌가?의사들은 국민들이 아닌가?..일반 시민들은 그런걸 모른다..무조건 간호사나 의사들은 천하무적인지 아나부다..집단 이기주의라니...우리라고 토요일날 쉬는게 맘 편한줄 아는가..왜 그런 걸 모르고 무조건 파업하면 죽일놈 살릴놈 하는건지...의사들이 부당하게 하는 것도 많지만 정말 양심적이게 일하는 의사들도 많다..무조건 의사라고 돈 많이 번다는 그런 생각들은 버리길 바란다...안그래도 병원들도 많아 개인병원들은 경쟁하다보니 일반 장사하는 것보다 못하는 수준이 된다..말이 좋아야 의사지..이건 뭐..ㅡㅡ..정말 어려워 문닫는 병원들도 많은데 그런건 생각 안하고 자꾸 수가만 낮추려 하고...정부에서는 도대체 우리들 세금 갖다가 무엇을 하는가...오죽하면 병원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겠는가..의사도 간호사두 사람인지라 돈벌고 먹고 살아야 하지 않는가..무료로 봉사하고 적게 받아주면 나라에서 뭐 잘했다 상주는 것도 아니고..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건강보험측이든 어디든 비리는 항상 존재 하는 법인데..왜 의료쪽만 걸고 넘어지는지....의료업계에서 파업하고 문을 닫으면 이기주의인가...나도 자녀를 둔 입장이라 시민들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그렇게 따지면 서로 이기주의인건 마찬가지 아닌가...참 슬픈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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