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투쟁해야하는지...자신도 정확히 촛점을 못잡고 있고....
지난번 투쟁의 불씨를 지폈던 DRG문제를 정몽준의원과 악수한번하고 접어버리고나서...
그때 머라고 했냐...조금만 기다려달라..먼가 보여줄것이다..라고 하고선 아무것도 안하고....
일산에다가 여성아이돌불러서 한바탕 놀고 밑도끝도 없이 아무도 모르는 '착한손 '운동한다고 하더니...........
이번에 밑도끝도 없이 자신만의 로드맵세워서...나를 따르라......
그러다 아무도안따르는것 같으니......
밥 안먹어.............
그러다...
지역의사회 교수 전공의조차 자신을 따르지 않으려 할것같으니..
소투쟁 대투쟁?
이거보시요.....
원래 쌈하러 나갈려면...
조용히 입다물고 결연한 의지만 보여주면 되는거요..........
먼 투쟁하는데...이리 로드맵도 많고 말이 많소.......
회장이 투쟁에 선도하려면 밑에서 부터 불을 붙게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독려를 하던 설득을 하던지.....
단식도 의협에 앉아서 몇일 굶더니....
이번에는 100%괘변에 가까운 개똥 투쟁논리를 만들어서 머하자는 거요...................
도대체 회장이 리더요...아니면 입만 살은 책사요....
참 아침부터 한숨만 나온다....................
아마추어도 이런 아마추어가 없다....어설퍼도 이렇게 어설픈 회장이 없다...........
프랑스,영국,독일 의사들도 길거리로 나섰다. 이건 의료체계를 무너뜨리는게 사회혼란의 시작이라는 공산당,사회주의자들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국방,교육,의료,치안의 4가지에 혼란을 일으키고 사회불안을 조장하는게 전형적인 공산당의 수법 아니더냐.. 정신들 똑 바로 차려라. '의사'들 돈만 아는 집단이 아니다. 그럴 사회도 아니다. 국민의 80% 가 고교 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는 사회 아니냐? 정부는 실체를 파악하고 현재의 숫가 현실화를 통한 의료사회의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언제까지 누를수 있을것 같으냐? 임계상황을 지나면 폭발한다. 그것도 겉잡을 수 없게 된다. '의사'를 대신해서 약사가, 한의사가 대체를 할 수 있을건가? 정신들 차려라. 그리고 의사들은 토요휴무가 아닌 토요 무료진료로 바꿔라. 민심을 얻고 요구사항에 대해 당당하게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