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년봉은 병원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수요와공급의 시장원리에의해 결정된다. 즉 시장에서 형성된 년봉보다 낮으면 오지 않기 때문에 합의가 어느정도 이루어진 년봉을 책정하는 수 밖에 없다. 최근 2년간 년봉 억제로 동결 정책을 주로 해 왔으나, 년봉문제로 이직하는 의사가 생기고 의료공백은 메울수 없는 손실을 초래 하므로 되도록 시장에서 형성된 년봉보다 낮지 않은 년봉을 책정해서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게하고 이직을 줄이려고 생각을 바꾸었다. 년봉과 적자는 관계없다. 충주의료원 적자는 신축이전으로 생긴 진료공백에 의한 것일 뿐이다.
미친놈아 제대로 알고 씨부려라,한심이가 쓴 글에도 불친절사례 나와있네..그리고 민간병원 만큼 시설,기계 투자는 제대로 하고 진료의 질 어쩌구 해야할 것아니냐. 수사는 공통이지만 지방은 비급여진료부분에서 엄청난 의료의 질 차이가 나고 그래서 병원 적자 난다. 병원이 숫가는 기본이고 플러스가 비급여 부분이다. 그런데 숫가 부터 엉망진창이니 적자가 더 나는거지. 잘 모르겠으면 병원가서 원무과에 물어보고 다시오너라!
노광기야~~그럼 민간이 수천억 투자한 병원은 왜 흑자나니? 너희 보다 의사 급여도 2배 정도 되는데..그게 의사 탓이냐!! 이 놈아. 형편없는 낮은 수가가 직접적 원인 아니냐!!! 그러니 의료장비 투자 못하고 간호등 의료진 처우 개판이고, 불친절 하니 환자 안오고, 뭘 좀 제대로 진료할려면 심평원에서 지랄이고.. 그러니 뭐든 제대로 되겠니? 현재 수익은 아무것도 아니다 . 알려면 제대로 구조를 이해하고 봐야지.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해서 처방하는 네놈들 같은 의사 있으면 환자 다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