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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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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28 12:11
국회에서 입법시 복지부는 수수 방관 해도 되는지. 국회관련 공무원은 직무유기로 징계해야 한다.. 분명 대 국회담당관 및 관련 공무원은 응당법, 포괄제 등등의 입법시 분명 검토 협조가 있었을 거다. 그때 동의를 해 주었으니 시행 되지 않겠는가. 복지부 제대로 근무좀 해라.. 아님 다 사표써라..머리 좋은 청년들 대기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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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11.26 20:13
정책 실패는 책임을 묻지 않는 다죠.. 다들 왜 공무원이나 공기업 갈려고 하는지 알것같다. 사기업에서는 벌써 책임지고 했을턴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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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경고 11.26 20:01
일반 회사같으면 벌써 문제났지... 복지부가 제일 일하기 좋은
분위기 같다. 참 부럽다. 철밥통에 무책임에 그리고 무능력과
안일함에 대한 관용적 분위기 ... 이런 분위기를 이해해주는
멋있는 국민.. 이것이 미래의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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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11.26 14:03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서 자리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탁상행정을 한 해당공무원들 중징계해야 한다. 그들이 살릴 수 있는 죽음을 조장한 것이나 다름없다. 염치없는 것들 그러고도 너네들이 국가 공무원들이냐? 임채민 보복부 장관도 책임을 지고 사퇴하던가 징계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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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1.26 11:33
진정 응급실이 인력문제냐? 아니면 응급실을 운영할 수 없는 경제적인 문제냐? 인구 약 5만의 도시에서 응급실 운영을 할 수 있는 환자수, 진료,치료비등 해서 도저히 경영을 할 수 없는 상황 아니냐!! 의사 급여를 300만원 주고 간호사 급여 100만원 해도 현재 수가로는 운영 할 수 없다. 그나마 병원에서 먹고 자고 하는 의사가 자다가도 나오고, 밥 먹다가도 나오고, 한쪽 다리를 다쳐서 본인이 환자인데도 고향 주민들 생각해서 나오고 하지 않으면 운영 못한다. 의성의 환자이자, 의사이고 원장님이신 선생님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병원 규모도 제법 크든데 운영하시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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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1.26 10:32
실현 불가능한 법을 만든 국회의원은 책임 안지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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