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졸하게 서로 밥그릇을 뺏느냐 마느냐의 싸움에 치중하기보다 양쪽의 강점을 살리는 치료로 환자분들을 대하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물리치료를 전공하다보면 양방에서와 한방에서의 방법이 다르단걸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는 강점들을 키워나가고 배려있는 상호간의 학술연구 또한 성행된다면 그 결과의 최대 수혜자는 환자분들이 될 것입니다. 비록 유토피아같은 말이지만 기본부터 다시 생각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밥그릇 싸움 지겹습니다.
제가 양한방 협진의 대학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수련거치는 동안 양한방 협진 커퍼런스하던때가 기억나는 군요...한방에서 한방재활의학과 레지던트라고 재활개념도 없고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라고 와서 앉아있는 사람은 와서 거의 재활전공의 수준도 안되던...한번 얘기 할때 철학과 교수인줄...
밑에 윤승현이란 놈 봐라~ 한방무당인가 본데 6년간 의대교육과정 마치고 인턴수료후, 4년간의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과정동안 재활에 대해서만 수련한 재활의학과 전문의보다 한방사가 물리치료에 대해 더 잘안다는건 도대체 무슨 개소리냐??? 그렇게 잘 알아서 니들 한방에 개념도 없던 한방재활의학이랍시고 만들어 놓고 양뱡재활의학교과서 그대로 베겨 표절로 소송걸리냐??? 니들이 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서 남에 영역기웃거리는거 다아는데 무슨 후안무치한 작설을 지껄이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