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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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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철 12.05 11:18
종이접기 선생님이 가위질좀 한다고 미용사 하겠다는거랑 다를게 없구만..어디에나 전문 분야가 있게 마련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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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12.05 02:37
치졸하게 서로 밥그릇을 뺏느냐 마느냐의 싸움에 치중하기보다 양쪽의 강점을 살리는 치료로 환자분들을 대하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물리치료를 전공하다보면 양방에서와 한방에서의 방법이 다르단걸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는 강점들을 키워나가고 배려있는 상호간의 학술연구 또한 성행된다면 그 결과의 최대 수혜자는 환자분들이 될 것입니다. 비록 유토피아같은 말이지만 기본부터 다시 생각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밥그릇 싸움 지겹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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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 12.01 00:27
제가 양한방 협진의 대학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수련거치는 동안 양한방 협진 커퍼런스하던때가 기억나는 군요...한방에서 한방재활의학과 레지던트라고 재활개념도 없고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라고 와서 앉아있는 사람은 와서 거의 재활전공의 수준도 안되던...한번 얘기 할때 철학과 교수인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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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2.01 00:21
밑에 윤승현이란 놈 봐라~ 한방무당인가 본데 6년간 의대교육과정 마치고 인턴수료후, 4년간의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과정동안 재활에 대해서만 수련한 재활의학과 전문의보다 한방사가 물리치료에 대해 더 잘안다는건 도대체 무슨 개소리냐??? 그렇게 잘 알아서 니들 한방에 개념도 없던 한방재활의학이랍시고 만들어 놓고 양뱡재활의학교과서 그대로 베겨 표절로 소송걸리냐??? 니들이 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서 남에 영역기웃거리는거 다아는데 무슨 후안무치한 작설을 지껄이는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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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림 11.28 10:31
댓글 의견처럼 재활의학에 대한 검증을 먼저 하는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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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11.27 05:20
재활의학도 그저 땅짚고 거저 먹던 사고 방식으로는 한방의 거센 파고에 무너질수있다. 서비스 질과 진료의 질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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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1.27 00:17
제대로된 이론도 없이 그냥 현대재활의학 교과서만 주구장창 배낀 책으로 무슨 전문의인지..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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