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이후 전국의대 정원 다 채우고 서울공대 정원채우기 시작한다는 말이 우리 입시의 자화상입니다.
2012년 기준 정시 입결을 보니, 입결은 매년 변하긴 하지만, 전국의대 4곳 빼고 전부 1% 내로 최종합이 끊겼고, 즉 소폭 펑크났다는 을지의대, 전남의대, 계명의대도 최종합이 1.1%전후였으며, 막내라는 서남의대도 1%대 중후반에서 최종합이 끊겼다고합니다.
또한 현재 지방의대생들도 절반 이상이 수도권 출신이라고합니다. 따라서 구조적인 문제이지, 서울 수련인원 줄인다고 지방의대병원 활성화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IMF이후 전국의대 정원 다 채우고 서울공대 정원채우기 시작한다는 말이 우리 입시의 자화상입니다.
2012년 기준 정시 입결을 보니, 입결은 매년 변하긴 하지만, 전국의대 4곳 빼고 전부 1% 내로 최종합이 끊겼고, 즉 소폭 펑크났다는 을지의대, 전남의대, 계명의대도 최종합이 1.1%전후였으며, 막내라는 서남의대도 1%대 중후반에서 최종합이 끊겼다고합니다.
또한 현재 지방의대생들도 절반 이상이 수도권 출신이라고합니다. 따라서 구조적인 문제이지, 서울 수련인원 줄인다고 지방의대병원 활성화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