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3484997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하백 03.08 15:24
하... 멋지십니다.
이런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외과의들이 계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긍정론 02.09 01:03
그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이 나는 교수가 됬으니... 이런 마음으로 외과는 발전 못하지요. 합리적인 수련과정과 미래를 위해서 노력해야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12.03 11:31
노예짓은 교수님과 골페녀 레지던트 둘이서 신나게 하세요. 그걸 남에게 강요하지는 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숨만.. 12.01 13:52
“하루 4시간 정도 밖에 못 잘 정도로 고달프지만"
"24시간 언제나 환자를 위해 대기하는 마음을 견지"

이건 착취를 넘어 가학적 수준입니다.
피학적 상황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기꺼히 병원 노비를 자청하는 분들.. 불쌍한 인생은 당신 세대에서 종결짓고 후배들에게는 그런 어두운 길을 권하지 마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