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2145776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명지대생 12.07 18:03
관동의대 교수진과 학생들은 멘붕. 명지대랑 통합촉구 할듯. 반면 명지대 인캠총학선거에서 통합반대공약 세운 후보가 당선되었으니 통합갈등 점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찬성의 12.04 01:08
간만에 정부에서 일 하나 잘하고 있네. 부속병원 설립이라는 조건하에 인가를 해주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왜 그것을 이행안하는가? 이는 도덕적 해이이다. 이런 부실의대로 인해 학생들이 더이상 피해보지 않도록 아예 내년부터 모집조차 하지 않게 해야 한다. 이렇게 선언적으로 법규만 만들것이 아니라, 법집행을 바로 시행해야 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부가 실천의지를 보여야만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