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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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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2.04 13:29
그간 박후보 캠프에 직,간접적인 제언을 한 결과인지 모르나 박,문,유의원등이 관심을 가져주고 현정부를 통해 각종 성의를 보여준데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10월의 일산 행사에서 '의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박후보의 약속이 가슴에 와닿는 진정성을 보고있다. 하나씩 풀어나가자. 우선 보복부와 우리의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우리 의료의 미래를 위해 '상시 협의체'도 구성하자. 그리고 대통령 선거에 임하자. 난 의협회장의 정치적 견해와 일치시키고자 한다. 당당히 우리 개인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미래를 위해 투표장으로 나서자!! 그리고 이 일을 주위에 널리 알려 같은 생각을 가진 간호사,조무사,각 기사들 그리고 환자분들까지 우리의 진정성을 알고 뜻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자!! 사회를 고치는 '큰의사'가 되는 일에 함께 나서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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