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5113644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12.05 08:27
광주소재의 병원.. 교수들은 대체 뭐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2 12.05 22:08
말 안듣는 전공의 짤라 버리소. 전공의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이 안된 듯 싶소. 교수님들 고생 좀 하더라도, 본인들이 수련받았을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고 원리원칙을 지키십시오. 기본적으로 수련의로서의 소양이 덜 된 듯.. 하긴 요즘 산부인과가 다 그렇지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2.06 10:09
그래 짤라라.말 잘했다. 전공의의 기본 소양이 대체 뭐냐? 지금 교수들이 수련받았을때는 좋은 시절이였다. 의사 가운만 입고 잇어도 존경받는 그런 시절이였지.근데 지금은 멱살 잡히고 폭행당하고 소송까지 당할 수 잇는 그런 환경이다. 전공의들 보살피고 부둥켜안아도 시원찬을 환경 아니냐!! 그럴 정도의 소양이 없으면 교수직 그만두고 개원해라!! 전공의들이 아무 이유없이 출근 거부 하겠냐? 하튼 머리좋은 사람들이 왜 이런지~~ 정말 누가 잘못 가르치는건지~~아니면 한국의 검사들 처럼 오만에 가득차고 돈에 눈이멀어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된건지...난 자신있게 말 할 수 잇다. 의대 교수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에휴 12.06 18:02
불안한 미래를 안고 수련하는 산부인과 전공의들...얼마나 환경이 열악했으면 단체로 출근거부를 하는지...수련의의 소양을 따지기 이전에 해당병원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는게 먼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