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178260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12.05 08:33
보복부의 대선후 '두고보자'는 전략에 말려든게 아니길 바란다, 지금은 각 캠프의 요구로 만나기도하고 '협상팀'도 꾸리고 하지만 대선후는 지네들의 페이스로 끌고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잘~대비해서 전략수립을 하고 대응해라. 개원의들도 한시라도 긴장을 늦추지말고 대비하고 있어야한다. 내년도 숫가는 노회장의 공언대로 3.6%는 무조건 지키고 응급,산과,외상,비뇨등의 과목은 별도로 100%이상 인상되어 전체적으로는 5%이상의 숫가가 인상되도록 해야한다. 현재도 응급,산과는 국민적 합의가 마련되어잇고 보복부도 검토중이다.그리고 내년부터 전체가 현실화되도록 하자. 비대위의 노력과 분발을 기대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속았네 12.05 12:36
보복부 전략에 또다시 말려 들었네. 어리석은 의협. 다음번엔 단식아니라 한강에 뛰어 내려도 밀어주기 어렵다. 보복부가 개원의 수가를 올려주고 싶어도 건정심을 이해시키기 어렵다고 얘기했다는데 뭘 믿고 유보한다는 것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12.05 18:11
노회장의 본심은 대체 어디에 있나? 포괄수가제 투쟁도 정무시기 만나서 접고, 의료계 7대 과제도 임무시기 만나서 유야무야고, 단식한다고 하더만 5일째 중단하고 대체 뭔 꿍꿍이 인지 모르겠다. 시작은 동네 준비도 안하고 씨끄럽게 밀어붙이곤 중간에 흐지부지하는건 대체 무슨 속셈으로 하는지 알 길이 없네. 보복부와 있었던 일을 다 고하고 의사들의 의견을 모아라!!! 너희들끼리 무슨 밀약을 했는지를 밝히지 않으면 두고두고 오해가 증폭되고 의사사회에서 매장 당할 수 있다. 우리의 일인데 비밀이 뭐가 있을 수 잇나? 임무시기가 남 몰래 숫가 조정해 줄테니 기다려야 타 직군 무마할 시간을 벌 수 있다고 했는지? 그렇다면 타 직종 무서워 발표 못하는 희한한 상황인지? 대체 무슨 이야길 했는지 궁금하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