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및의료유사업자에관한규칙을 보면 전문대학에서 간호조무사를 양성해도 법령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되어 있음에도 이미 존재를 하고 있는 규칙을 삭제해서 설립이 되어 있는 간호조무사과를 없애겠다고 하는 것은 도대체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는 처사인지 보건복지부에 먼저 묻고 싶다.
힘없는 단체는 피가 꺼꾸로 솟고 목놓아 울다가 피를 토하면서 죽어도 아무도 처다보려하지 않는다.
보건복지부가 하는 처사가 정당한 처사아닙을 보건복지부 스스로도 알고 있음을 알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각성을 해야한다. 힘없어서 피땀을 흘리는 간호조무사를 짖밟는 행위를 중단하기 바란다.
간호조무사및의료유사업자에관한규칙을 보면 전문대학에서 간호조무사를 양성해도 법령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되어 있음에도 이미 존재를 하고 있는 규칙을 삭제해서 설립이 되어 있는 간호조무사과를 없애겠다고 하는 것은 도대체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는 처사인지 보건복지부에 먼저 묻고 싶다.
힘없는 단체는 피가 꺼꾸로 솟고 목놓아 울다가 피를 토하면서 죽어도 아무도 처다보려하지 않는다.
보건복지부가 하는 처사가 정당한 처사아닙을 보건복지부 스스로도 알고 있음을 알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각성을 해야한다. 힘없어서 피땀을 흘리는 간호조무사를 짖밟는 행위를 중단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