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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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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2.24 17:46
어떤 외국인이 시설좋고 실력있는 대학병원 놔두고, 시설 낙후되고 실력이 의심스럽지 친절하지 않은 의료원에서 진료받으려고 할까요? 외국인이 의료원 방문해서 국내 환자처럼 3분 진료 받으면 그 의료원 소문이 참 좋게 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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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룡 12.21 21:16
이 사업은 공무원이 만든 사업이 아니며 의사인 충주의료원장 배규룡 개인이 국제의료마케팅전문가 과정 교육을 마친후 삼성병원, 아산병원에 뒤떨어지는 브랜드 가치를 가졌지만 전국을 커버할 수있는 의료원의 장점을 살려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1100만 관광객에 응급의료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충주의료원은 13년 연속흑자병원으로 경영상태가 좋기 때문에 추가로 의료수익을 더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 그리고 의료원이 해외환자 진료로 수익이 더 발생한다면 그 재원을 공공의료에 투입해서 더 활성화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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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룡 12.21 20:54
기사를 보고 댓글을 보지 않았더니. 오해들이 많군요. 의료원들 34개를 묶어서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 1100만명에 대한 전국적인 응급의료 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급증하고 있는 해외관광객들이 우리나라를 방문중, 응급환자가 생기면 전국 어느곳에서나 치료 받을 수 있는 곳은 전국에 퍼져 있는 34개의 의료원들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며, 의료원들은 충주의료원처럼 이미 신축이 되었거나, 리모델링이 '끝난 병원들이거나, 신축중인 병원들로 그 시설이 우수합니다. 국가가 당연히 해야할 관광객에 대한 응급의료를 담당해서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대부분의 의료원들의 유휴시설을 사용하겟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건의료산업은 국가가 현재의 굴뚝 산업이 경쟁력을 잃을 10년 20년후를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정해 육성하고자 하는 업종입니다. 내친김에 국내거주 유학생들에 의료제공을해서 그들을 도와주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그들 나라로부터의 inbound 환자가 국내로 치료를 위해 오게할 수도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 1조원의 매출을 올리는데 삼성전자는 1000명의 직원을 sk는 350명의 직원을 필요로하지만 아산병원은 약 7000명의 직원을 필요로하는 산업으로 현재의 대졸 백수 100만명에 일자리를 제공할 유망 산업입니다. 이에 이 교육을 받은 후 국가에 공헌하고, 관광객에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구상한 생각입니다. 이해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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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12.11 14:56
민간 병원에서도 잘 안되는 외국인 환자 유치가 경쟁력 떨어지는 의료원에서 과연 가능한 일이까? 정말로 정말로 외국인 환자가 많아졌다면 과연 돈 안되는 국내 환자들이 찬밥신세가 안된다고 할수 있을까? 역시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의 전형이다.... 누군가 이 프로젝트로 돈을 벌겠지요...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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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12.11 10:22
지방의료원이 왜 경영활로를 찾아야 하나? 외국인 환자 유치는 아무리 생각해도 명분이 없다. 의료공백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진료하는 지방의료원은 '당연히' 적자가 나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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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12.11 09:58
더 중요한것은 지방의료원이 왜 수익을 내야하는 구조가 되야 할까요? 수익내면 고스란히 환자 부담은 더 커질텐데...과잉진료 부추기고 비급여 막 때리면 수익날테고, 수익나면 서민들 더 어려워질테고, 그럼 바람직한 지방의료원의 모습이 되는건가요? 수익나면 걍 소고기 사묵으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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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토끼잡기 12.11 09:52
국내환자가 찬밥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만큼 그분들에 대한 국가차원의 응급의료체계도 필요합니다. 성형이나 그런것을 하자는 취지가 아닙니다. 또 지방의료원이 양질의 적정진료를 하면서 선순환구조를 만드는(경영활로를 찾는) 자생노력의 일환으로 본다면 이기사는 감동과 눈물로 봐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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