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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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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12.11 15:49
머여...

동네형한테 실컷 맞고서는 집에와서 동생 쥐어박는 꼴이야?

아니면...
동네깡패한테 돈 다뺏기고 나서....
'
지갑은 못준다'......이거여?


맘대로 해라..
이젠 포기다...

지난주는...
어린후배들 데려다놓고 부흥회하는 것 같던데...잘 됐냐?

신입교원받고 부흥회하느라 고생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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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12.11 22:36
복지부와 대한의협과의 투쟁속 불안한건 시민들...
하루빨리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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