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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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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의 12.11 22:22
많은 의사들이 시민들에게 국민들에게 더 적극적이고 개방적으로 다가서라. 무료진료도 좋지만 일반 시민들과 더 적극적인 스킨십을 나누면서 교감하고 소통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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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1 12.11 21:11
옳은 말씀이다. 어떠한 관점에서 사회와 소통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개인과 사회의 다방면을 생각하는 원칙주의자로서의 의사들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저런 정치적 경제적 입장과 이득에 따르기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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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2 12.11 19:07
비정치적?
서구사회에서 의사는 그 지역사회의 오피니언리더로서 활동한다. 꼭 정치적인 이슈가 아니더라도 환경, 교육, 인권 등의 분야에서 사람들을 선도하면서 더 나은 사회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바로 '프로페셔널리즘'을 추구하는 자의 의무이다. 그냥 10평짜리 점빵에서 내환자 보면서 내돈이나 벌면 된다? 웃기지마라 사회와 소통하지 않는 직군에겐 어느 누구도 호의적이지 않을뿐더러 프로페셔널리즘과도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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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1 12.11 17:11
의사들이 사회에서 발언권과 존중을 받을려면 비정치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될지도 모른다. 의사 본연의 자세에서 환자와 사회를 봐야지 사회적 이득과 정치에 연연해서는 의사라기보단 기업가나 정치가가 될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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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은 영삼이 12.11 17:01
작품이었다에 한표... 정확한 정보를 줘야지... 두리뭉실 누구에게 떠넘기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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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악법(의약분업) 12.11 16:59
영삼이때 법 만들었고... 법으로 시행하는날이 DJ 정부 때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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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때는 양다리 외교가 12.11 16:37
DJ, 노무현 정부 때처럼.. 사사건건 의료 정책에 반대하면서... 보수층 결집하면서... 의사에게 불리한 정책 못하게 하면서.. 흘러가는게 정답아닐까... 차라리 문이 되면.. 의사에게 불리한 정책 못한다... 박이 되면... 국민이 원하는 것 해줘야지.. 의사에게 또 뭘 뺏을가.. 이젠 잃을것도 없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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