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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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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12.12 15:47
대형병원들 하는짓이 대기업 하는짓이랑 뭐가 다르나? 환자흡수해서 중소병원 다죽여놓고... 비정규직 전공의 노동력착취하고... 돈돈돈 하면서 의사들 실적경쟁 시켜서 의사들 과잉진료로 내모는 병원이 영리병원과 뭐가다른가? 문제의 근원이 저수가때문이라면 왜 가만히 뒷짐지고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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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12.12 16:39
의료인력 충원 시도? 전공의 월급 제시하면서 뽑으면 누가 가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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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12.12 19:11
항상 궁금한것중 하나가 저런경우 돈 더주고 GP나 전문의 뽑으라고 하는데 돈 더받는다고 하더라도 잡일이나 교수 따까리 할려고 들어가는 의사가 있을까요? 어차피 과내에서도 교수가 필요한것이 아니라 잡일할 의사가 필요하니 뽑을려고 해도 없을듯... 결론은 전문간호사가로 대체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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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2.12 21:54
대형병원은 환자수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문의 더 채용해야 한다. 그래서 개원의 숫자도 자연스럽게 현재의 절반 정도로 줄도록 해야 한다. 환자수 늘리니 저임금전공의 필요하고 숫가 낮으니 환자 더 받아야하는 악순환이 시작된것 아닌가? 대학병원 교수들 한테 수입에 따른 성과급 어쩌구, 선택진료비 인센티브니 뭐니 하니 대학교수들 진료,수술 실적 올릴려고 자연히 전공의 착취해야하는 게 현실 아닌가? 전공의들은 보드따도 대형병원에 남을 수 없으니 개원하고 그래봐야 환자는 대학,상급병원에 몰리니 피부,비만,지방흡입등의 과목으로 전환되는 악순환 아니냐!! 지금부터라도 대형병원의 환자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절반 이상 ) 전문의,일반의 더 채용해서 진료, 수술 어시스턴트를 하는 게 본래 의료 취지나 목적에도 맞는 것이다. 의료계의 올바른 방향은 대형병원,대학병원 교수들이 쥐고 있다. 현실과 미래를 확실히 인식하고 바꾸도록 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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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12.15 10:46
그러니까 맨날 하는 소리가 미국처럼 hospitalist제도를 만들자는거 아닙니까
로컬에 gp로 취직하는것과는 직업 안정성에서 차이가 나니 급여는 낮더라도 취직을 하겠죠... 저것조차 1년 계약직으로 뽑고 버리고 뽑고 버리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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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1.13 16:56
조선대 의전원생들은 학부는 주로 어느대학 출신들인가요?
설포카 출신들인지 아니면 조선대 이공계 출신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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