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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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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12.12 13:19
의대인가 늘려야 한다. 그리고 의사인력부족을 해결해야 한다.
현재 의사는 상당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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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2.12 13:24
의사수가모자라는게아니다멍청아 놀고있는 전문간호사쓸게아니라 놀고있는 피부미용하는 전문의 쓰면되는데 돈안쓰고 거져 일시키려고하니까 그렇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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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타 12.12 13:26
부모들은 의대 갔다고 자랑으로 삼겠지만 저런 생활을 하는 것을 이해할수있을까.. 불쌍한 전공의들 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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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들 12.12 14:33
산부 비뇨할바에야 수련 안받는고 일반의하는게 낫다는 게 요즘 대세다. 의사수 수천명을 늘려도 안하는 과는 안한다. 학생들이 무뇌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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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바 12.12 15:00
전공의 줄어서 로딩이 늘면 전문의 뽑아야 되는게 정상아니냐?
전공의는 수련의라며 노동자 아니라며 근데 왜 로딩이 늘어서 수련에 차질을 빚게 만드는데?
로컬에 널리고 널린게 취직못한 전문의들인데 이사람들 놔두고 무슨 전문간호사야
병원들이 몇개 아직나야 이런 개수가도 해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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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가 12.12 15:34
이것도 문제의 근원은 저수가인데.. 병협은 언제까지 뒷짐만 지고 있을건지.. 뭐 대형병원이야 정부에 꼬리흔들어서 지원금 받아먹고 인센티브 받아먹으며 살아남겠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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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관 12.12 15:46
1명이 관두어 3명이 할일을 2명이 하게된다면, 관둔 1명의 남아도는 월급을 2명에게 나누어 주면 된다. 인력이 남아도는 다른 과들에서 문제를 제기할 껀덕지도 없다. 그들은 인력부족현상을 경험해보지 못했으니까... 이런 간단한 상식적 원리 조차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인재 경영을 논하는가? 병원이 웃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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