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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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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 12.13 11:05
한의사 논리는 의사가 천연물의 비전문가이기 때문에 한의사"만"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인데,
현대의학기기의 전문가가 아닌 한의사는 왜 현대의학기기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하는건지?
이 주장들이 서로 앞뒤가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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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놈들 12.13 20:50
댔글 다는 양방 양아치 놈들 내꺼만 최고라는 아집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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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14 02:11
현대는 문명사회고 자연과학의 시대입니다. 한의학은 학문이라 하기 머할 정도로 자연과학의 발달과정중 조선시대에 국한된 우리나라의 예전 경험의학입니다. 자연과학의 발다로 밝혀진 우주의 원리인 물리학 약리학을 이용하는 의사만이 진정한 의사로 약의 선택권 및 의료기기 사용권이 있는것입니다. 자연과학이란 결과를 예측가능 해야 하며 누구나 동일한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하더라도 일치하는 결과를 기대해야 합니다. 한의학은 한방에 국한된 본인들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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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12.14 09:34
갈수록 과학적이지 않은 것이 퇴출되는 시대패러다임 속에서 한방이 보완대체의학으로 포지셔닝해가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한의학의 한계 발생->현대의학으로의 편입 시도->좌절->협상->한의대 흡수통합->보완대체의학으로서 자리매김
결국 이런 절차를 밟아나갈 것입니다.
한의협은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이익집단의 자세를 버리고 국민을 위해 대승적 관점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론 국가에서도 한의사들의 절박함을 이해해주고 순조롭게 의료일원화가 되도록 배려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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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12.14 10:46
한의학은 의학이 아니고
한약은 약이 아니고
한의사는 의사가 아닙니다.
한의학은 철학,주술이며 한약은 식물말린것에 불과하며 한의사는 무당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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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12.14 11:38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의학도 나름대로의 존재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도 침술과 허브를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사용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한의학이 의학과 대등하게 설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의학은 medicine이 아니고 paramedicine에 해당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무리한 과학화를 해서 변질된 퓨전의학의 길을 걷기보다는 한의학의 본질을 잘 살려 paramedic으로 편입할 수 있다면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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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12.14 13:17
꼭 너같은 쓰레기 놈들이 지 밥그릇 뺐길까 바둥거리지
실력은 없고 어찌 운좋아 입학하여 졸업하고
주변 똑똑한 것들은 몰려오고 자신은 없고
남 뒷다리나 잡으려 발광을 하고...

저런 쓰레기 놈들 때문에 의사다운 의사가 욕 먹는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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